문제점 과정 생기면 적어놓기
그라운드룰-카톡으로회의한거 문서화해서 적어두기
기능명세서 - 개발을 어떻게 진행할지 참고
API 명세서, 와이어 프레임
피그마에 답글 기능으로 개발 기능 적는 것/ 기능명세서를 따로 문서화해놓기
피그마에 답글 기능으로 할 거면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최신화해놓기)
개발파트에서 readme 작성
디자인 파트와 미리 충분히 얘기해서 정하기
API 명세서
개발 파트별로 각자 작성해서 백엔드 파트와 공유
코드 주석 기능으로 추가하면 자동으로 API 명세서로 추가해주는 틀 - 스웨거
포스트맨 API 명세서 기능 이용해도 좋음 (미리 명세서 작성해두고 기능 구현하기에 적합) . 유료임
일정 관리
개발을 기말고사 끝나고 시작하면 촉박함! - 기획 파트분들이 보통 일정 관리하는듯 빨리하라고
백엔드 개발 시작 - 디자인 나오고 프론트 개발 시작
기능 많아서 깃허브 마일스톤 이용(도움이 되는지 몰)
개발 구현 밀리면 개발파트끼리 대면 일정 잡는 게 필요할 수도 있다
강남 h스페이스에서 꽁짜로 이용 가능
회의 초반엔 다같이 회의하는 게 중요하고
중-후반에는 프론트나 백엔드끼리 회의하는 경우가 많을 수 이씀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전체 회의 비대면으로 1주에 한번 하면 좋은듯
초반 기획 과정은 대면으로 프로젝트 회의 하는 게 좋은거같다
코드 리뷰
공식 문서나 레퍼런스 찾아서 근거를 들고 리뷰하기(착하게)
코드를 어떻게 짜야 하는지 기본 툴을 파트끼리 미리 정하면 좋을거같다
와이어프레임 나오기전까지 기획 파트와 기능 구현 얘기하고 와이어 프레임 나오면 프론트 초기 세팅 시작
어려운 기술 도입하기로 했으면 기술 미리 공부해 놓는게 필요하다
ex? 타입스크립트 도입해보기로했으면 다같이 강의 들어보기도 함
개발 우선 순위를 MVP 기능을 중점으로 둔다. 그 이후 확장한다